설교학 개론
새로 들어온 책235.1
설17ㄱ
c.1
Scanned PDF → Phone Library
폴더에 흩어진 책 파일을 주제별 서가로 꽂아 드립니다. 목차는 저절로 만들어지고, 목차를 누르면 원문 그 쪽이 열립니다. 책 파일은 내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설교학 개론
새로 들어온 책235.1
설17ㄱ
c.1
What it does
책이 수백, 수천 권이 되어도 찾고 펼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2,600권이 넘는 서재에서 매일 쓰면서 불편한 점을 하나씩 고쳐 온 기능들입니다.
샘플에는 책 11권만 담았습니다. 서가, 찾기, 배경색, 목차는 실제처럼 움직이고, 요약과 원문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열리지 않습니다.
Adding books
스캔할 때마다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 세 단계가 차례로 일어납니다.
스캐너로 만든 PDF를 정해 둔 스캔 폴더에 넣습니다. 함께 생긴 사진·캡처 파일은 그대로 둡니다.
책분류.bat 누르기책 이름을 제목(저자).pdf로 정리하고, 어느 서가로 갈지와 그 이유, 이미 있는 책인지를 표로 먼저 보여 줍니다. 확인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책 폴더에 들어가고, 표지·목차·책 정보가 만들어져 몇 분 뒤 휴대폰 '새로 들어온 책' 칸에 보입니다.
이미 있는 책은 다시 넣지 않고 '중복'으로 알려 줍니다. 분류가 애매한 책은 짐작해서 꽂지 않고 '분류 확인 필요' 폴더에 모아 둡니다. 원본은 지우지 않고 '처리 완료' 폴더로 옮겨 둡니다.
Your books stay home
서재는 내 컴퓨터가 직접 휴대폰으로 보내 주는 방식입니다. 인터넷 서버에 책을 올리지 않습니다. 담기는 책은 대부분 저작권이 있으니, 본인이 가진 책을 개인 공부용으로만 쓰셔야 합니다.
What you need
책을 열어 보는 동안 켜져 있어야 합니다. 메모리 8GB에서도 돌아갑니다.
폴더째 고르면 됩니다. 하위 폴더가 서가가 됩니다.
컴퓨터와 같은 와이파이에서 QR코드를 찍어 연결합니다.
쓰고 싶을 때만 내 제미나이 무료 키나 Claude 계정을 넣습니다.
Questions
압축을 풀고 설치.bat을 두 번 누르면 됩니다. 파이썬 같은 프로그램을 따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 열리는 화면에서 책 폴더를 고르면 목록과 표지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처음 한 번은 책 수에 따라 몇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버거우면 스스로 쉬었다 가도록 만들어서, 그동안에도 컴퓨터를 쓸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새 책만 처리합니다.
네. 매일 새벽 한 번 새로 생긴 책만 찾아 서재에 넣습니다. 하룻밤에 너무 많은 파일이 한꺼번에 보이면 넣지 않고 멈춘 뒤 알려 줍니다.
기본은 같은 와이파이 안에서 봅니다. 밖에서도 보고 싶으면 무료 프로그램(Tailscale)으로 내 기기끼리만 연결하는 방법을 설명서에 담았습니다. 서재를 인터넷 전체에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요약은 선택 기능입니다. 제미나이는 무료 키로 쓸 수 있고, Claude는 본인 계정의 사용량으로 처리합니다. 요약을 쓰지 않아도 서가·목차·원문 읽기는 모두 됩니다.
아니요. 책 파일은 주고받지 않습니다. 서재 프로그램만 드리고, 책은 본인 컴퓨터에서 본인 서재가 읽습니다.
Get it
연락처와 연락 가능한 시간, 책이 대략 몇 권인지 알려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